현장 관리인이 받은 전화, 주고받은 문자, 통화 녹음,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읽어 업무일지를 자동으로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입력하는 화면이 없습니다.
폰에서 들어온 기록 481건(통화 326건, 문자 155건)에서 업무 179건이 사람 손 없이 만들어졌습니다. 통화 녹음 395분을 받아썼고, 기록 한 건을 처리하는 실제 원가는 26.8원입니다.
하루치 기록을 손으로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건설 작업일지 기준 10~15분이고, 현장 서비스 기술자는 근무시간의 30~52%를 서류와 데이터 입력에 씁니다. 부동산 관리 회사는 호실 하나당 월 4.2시간을 행정에 씁니다.
자동화는 대개 「고치는 시간」에서 무너집니다. 경찰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서비스는 건당 30분을 아꼈다고 발표했지만 후속 검증에서는 절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사람이 초안을 고치는 데 그 시간을 다 썼기 때문입니다. 임상의 1,800명을 5개 기관에서 추적한 연구도 8시간당 16분으로 완만했습니다.
그래서 LOGENT 은 절감률 대신 남은 일의 크기를 공개합니다. 자사 현장 30일 동안 들어온 기록 532건 중 사람이 내용을 고친 것은 0건, 어느 건물 일인지 지정해 준 것도 0건이었고, 화면에서 사람이 누른 횟수는 하루 1.3회였습니다.
업무를 공유하면 글과 사진만 전달됩니다. 통화 녹음을 들려주려면 그 한 건을 따로 켜서 보내야 하며, 누가 언제 가져갔는지 기록에 남습니다. 원본은 정한 보관 기간이 지나면 삭제됩니다.
현장 연락이 전화와 문자로 오고, 관리인이 안드로이드 폰을 쓰며, 업무 기록이 카톡과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건물과 관리회사. 관리인이 아이폰만 쓰는 곳은 통화기록 API가 없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문의: 도입 문의 | support@thebld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