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판교 오피스 임대료 상승세 지속
분당·판교권 오피스 시장이 IT 기업 수요 증가에 힘입어 임대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임대료 동향
- 3.3㎡당 평균 임대료: 32만원
- 전년 동기 대비: +5.2%
- 판교 테크노밸리: 38만원 (최고가 경신)
2. 공실률
- 분당·판교 평균: 4.2% (전국 최저 수준)
- 판교 1밸리: 2.1% (사실상 완전 임대)
- 정자동·서현동: 6.8%
3. 수요 분석
- AI/클라우드 기업 확장 이전 수요
- 스타트업 졸업 기업의 판교 이전
- 대기업 분산 근무 거점 확보
4. 전망
- 2026년 하반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 신규 공급 제한적 (2027년까지 대규모 공급 없음)
- 임대료 상승률 둔화 가능성
판교권 오피스 소유 건물주는 계약 갱신 시 시세 반영이 가능한 상황입니다.